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주관하는 ‘지역사랑 휴가지원(반값 여행)’ 사업이 가을 시즌을 맞아 더욱 확대됩니다. 인구감소 지역의 경제 활성화와 여행객의 비용 부담을 덜어주는 하반기 신규 참여 지역 9곳과 환급 혜택 내용을 정리해 드립니다.
1. 하반기 반값 여행 신규 선정 지역 9곳
이번 하반기 사업에 새롭게 합류하여 반값 여행 혜택을 제공하는 지역은 총 9곳입니다.
- 강원권: 화천군
- 경남권: 고성군, 산청군, 함양군
- 경북권: 안동시, 영천시
- 충남권: 서천군, 태안군
- 전남권: 장흥군
2. 지원 혜택 및 환급 규모
- 지원 내용: 농어촌 인구감소지역 방문 시 지출한 여행경비의 절반(50%)을 모바일 지역사랑상품권으로 환급
- 환급 한도:
- 일반 개인: 최대 10만 원
- 청년층: 최대 14만 원
- 주요 사용처: 지역 내 가맹점 (식음료, 숙박, 쇼핑 및 특산품, 관광·체험 등)
3. 신청 장소 및 절차 가이드
- 상세 정보 확인: 한국관광공사 종합 여행 정보 플랫폼인 대한민국 구석구석 누리집 접속
- 사전 신청 접수: 방문을 희망하는 해당 지자체의 공식 누리집(홈페이지)을 통한 사전 신청 및 승인
- 현지 소비 및 증빙: 대상 지역 내 가맹점에서 카드 또는 현금으로 경비 지출 후, 이용 영수증 및 증빙 자료 제출
- 환급금 지급: 지자체 검토 확인 후 모바일 지역사랑상품권 발급
자주 묻는 질문 (FAQ)
- Q1. 반값 여행 지원금은 최대 얼마까지 환급받을 수 있나요?
- 일반 개인은 최대 10만 원, 청년은 최대 14만 원까지 여행경비의 50%를 모바일 지역사랑상품권으로 돌려받을 수 있습니다.
- Q2. 구체적으로 어디서 신청해야 하나요?
- 상세 안내 사항은 대한민국 구석구석 플랫폼에서 확인하고, 실제 접수는 여행할 지자체의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진행해야 합니다.
- Q3. 이번에 새로 선정된 지역은 어디인가요?
- 강원 화천군, 경남 고성·산청·함양군, 경북 안동·영천시, 충남 서천·태안군, 전남 장흥군 등 총 9곳입니다.
